2025.01.01
출처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그림자를 판 사나이>
요즘 격주로 금요일 저녁마다 북클럽에 나가고 있다. 두껍지 않은 고전을 한 편씩 읽고 두 시간 동안 책 대...
조지 오웰 <동물농장>
북클럽 세 번째 책으로 읽은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워낙 유명한 책이라 어릴 때 읽었던 것 같은...
Julio. 잘 비우는 일
아침에 일어나면 왜 이렇게 배가 고픈지 모르겠다 이날은 유독 배가 너무 고파서 파스타를 더 많이 삶았음 ...
서울 공덕, 퍼머넌트 해비텟
#공덕카페 #퍼머넌트해비텟
Junio. 다양한 모양
6월 이모저모⛱️ 엄마도 나도 집에만 있는 걸 못 참아서 비 오는 날 장화 신고 카페 간 날☕️ 좋아하는 ...
최혜진 <명화가 내게 묻다>
최혜진 작가의 인터뷰집을 좋아하는데, 그림 관련 책이 있길래 지난 독서 모임 책으로 읽었다. 에세이에 가...
2023 통영 1
이번 여름 첫 여행은 통영 작년에도 다녀왔지만 내가 정말 좋아하는 도시! 1박2일은 너무 짧으니 버스 첫차...
2023 통영 2
통영 여행 둘째날 아침? 아침은 어제 산 빵들과 숙소에서 주는 커피 숙소 주인 아주머니랑 반갑게 수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내가 좋아하는 #원두서점 카페에서 종종 노인과 바다 블렌드 커피를 마시다 보니 책으로 다시 읽고 싶어졌...
Mayo. 초록색 계절
짭짤이 토마토로 시작하는 아침 올해는 원없이 몇 박스를 먹었다 이제 초록 사과랑 천도복숭아 기다려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