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1
출처
장류진 <연수>
장류진 단편들은 가볍게 유튜브 보듯이 읽기 좋은 것 같다. 장류진 작가의 단편소설의 장르를 나는 ‘직장...
Diciembre. 터닝 페이지
2023년의 마지막 페이지 추워져서 그런가 아침을 더 많이 먹게 된다. 눈 뜨자마자 배고파서 빵 굽고 아침을...
치앙마이 3-1
셋째날은 다리가 아파서 조금 일찍 눈이 떠졌다. 어제 넘 많이 걸어나벼 조식 시간을 기다리며 해가 뜨는 ...
치앙마이 2-1
치앙마이에서 둘쨋날! 어제 밤에 도착해서 사실 첫째 날이다. 여행 오면 잘 자는 편은 아닌데 따뜻한 나라...
치앙마이 2-2
카페를 찾아 보지만 근방에 넓은 곳이 없어서 다시 한참을 걸었다. 멋있는 타이포 모음집 아빠가 사원을 구...
치앙마이 1
바쁜 한 해를 보내고 내년에 다시 바빠지기 전에 떠난 여행. 동남아 쪽 여행은 휴양 느낌이라 선호하지 않...
Noviembre. 겨울맞이
내 마음의 온도가 겨울이 딱 맞는지 추위를 많이 타도 겨울이 좋다! 비슷비슷한 어느 날 아침 버섯 굽고 스...
최은영 <밝은 밤>
집중해서 뭔가가 읽고 싶어서 급하게 빌렸는데, 정말 재밌게 읽었던 최은영의 장편 소설. 요즘은 호흡이 긴...
Octubre. 좋아하는 걸 계속 좋아해
좋아하는 걸 계속 더 열심히 좋아해야 해 집에서 긴 추석 연휴를 보내고 엄마아빠랑 같이 짐을 싸들고 다시...
헤르만 헤세 <데미안>
마지막 북클럽 시간 책으로 읽은 <데미안>. 어릴 때 읽었는데, 다시 읽어 보니 내용이 비슷한 듯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