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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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공휴일로 시작하는 기분 좋은 3월 휴일을 맞아 역시 파스타를 만들었다. 한동안 토마토를 넣는 파스타에 빠...
바삐 보낸 이월
딱 한 달 만에 만나는 회원님과 타코 먹으러 #타코부에노 멕시코에서 한인 민박에 온 기분이었다. 그리고 ...
시작은 겨울
1월 1일 맛멋 횐님과 맞은 새해 푹 자고 일어나서 조식으로 당근라페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다. #핸에어비...
에밀 아자르 <자기 앞의 생>
2024년을 시작하는 독서 모임 첫 책으로 읽은 <자기 앞의 생>. 작년 독서 모임 때 추천받아서 한번 ...
문지혁 <중급 한국어>
같은 작가의 이전 책 '초급 한국어'를 재밌게 읽어서 이 책이 나왔을 때부터 읽고 싶었다. 이 소...
치앙마이 3-2
점심을 먹고 맛있는 커피를 마시러 갔다. 점심 먹은 곳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페가수스커피 걸으면...
장류진 <연수>
장류진 단편들은 가볍게 유튜브 보듯이 읽기 좋은 것 같다. 장류진 작가의 단편소설의 장르를 나는 ‘직장...
Diciembre. 터닝 페이지
2023년의 마지막 페이지 추워져서 그런가 아침을 더 많이 먹게 된다. 눈 뜨자마자 배고파서 빵 굽고 아침을...
치앙마이 3-1
셋째날은 다리가 아파서 조금 일찍 눈이 떠졌다. 어제 넘 많이 걸어나벼 조식 시간을 기다리며 해가 뜨는 ...
치앙마이 2-1
치앙마이에서 둘쨋날! 어제 밤에 도착해서 사실 첫째 날이다. 여행 오면 잘 자는 편은 아닌데 따뜻한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