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 쓰지 않은 것 | 명랑하게 찢어진 마음 읊기

2025.01.01

나도 당신처럼 한번 아름다워보자고 시작한 일이 이렇게나 멀리 흘렀다. 내가 살아 있어서 만날 수 없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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