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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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케이크 모음집 ?
안녕하세요? 주문 제작 케이크 찾는 분들 어서 들어오세요. 내돈내산 반, 써치 반으로 모은 아름다운 케이...
내게 한없이 다정한 사람
? 고갱 - Too good for me 2024년의 1월 chapter.2 안 기다리셨죠? 그래도 왔어요. 다정한 마음 나누기...
몽글몽글한 이 내 마음 ?
? Danielle - Rainy Days 안녕하세요 1월이에요 다들 힘차게 한 해 시작하셨나요 지나고 보니 힘들었...
아이유 콘서트
왜요...? 제가 아이유 콘서트 가는 사람으로 보이시나요...? 내 버킷 아이유, 백예린, 태연 콘서트 가는 거...
한 해의 특별한 마무리
? Umi, V - Wherever u r 정신없이 맞이한 2023년의 마지막 날, 걱정과 달리 정말 행복하게 마무리했...
책은 도끼다
나는 우리를 찌르고 상처 줄 수 있는, 오직 그런 종류의 책만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우리가 읽고...
겨울에는 봄의 길들을 떠올릴 수 없다
겨울에는 봄의 길들을 떠올릴 수 없었고, 봄에는 겨울의 길들이 믿어지지 않는다. 김훈, <자전거여행>...
부산성인피아노 레슨, 베르크 스튜디오 ??
♥ 어릴 때 피아노를 너무 사랑했던 터라 어른이 되면 언젠가 피아노를 치고 싶단 생각을 막연히 하곤 했었...
해 뜨기 전 밤은 어두우니까
? Adoy - Swim 나는 게으른 완벽주의자입니다 일상글을 쓰는데 23년도 4분기를 통으로 날려먹어서 울...
미닛뮤트 클로 파우치 키링 스노우 블루 ☁️
Minitmute 소중한 분이 주신 소중한 선물 2023년의 귀인이 아니었을까...? 나 미닛뮤트 가방만 주구장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