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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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다하고싶은 35개월아기 채짱구 일상 (생후1051일~ 1080일)
#생후1052일 바쁜 워킹맘의 일상이 계속되고 있다 ㅠ ㅜ 우리 아들 안본사이 노래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 ㅠ...
타슈켄트 양갈비맛집 쉐데버가든 후기! 스테이크는 비추, 술은 사가야함
안녕하세요 매콤스튜입니다 오늘은 타슈켄트에서 진짜 극 저렴하게 양갈비 뜯고온 후기 전해드릴게요 이곳...
문래동 맛집 잠수교집 냉삼 뿌시고온 후기! 이렇게 부드럽다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자유부인하고 돌아온 매콤스튜입니다^^ 오늘은 문래동 문래창작촌 맛집으로 유명한 냉...
34개월 3살아이랑 도쿄여행 마지막 에피소드5 (아사쿠사,몬쟈젠야맛집,하네다공항)
다음날 아침 조식 든든히 먹고 ! 여유있게 준비하고 짐싸서 체크아웃 했다. 짐을 전철 코인락커에 맡기려고...
34개월 3살아이랑 도쿄여행 에피소드4 (신바시 이타마에스시)
시바공원 다녀온 후 호텔에서 방전됐다가 희한하게 일요일 저녁 가게들이 일찍 문다는게 아닌가? 다이몬역 ...
숫자 다 읽는 34개월아기 채짱구의 일상 (1021일~ 1050일)
#생후1022일 짱구랑 오랜만에 스타필드에 다녀왔다. 낮잠때문에 외출시 아직 유모차를 끌고다니는데 유모차...
34개월 3살아이랑 도쿄여행 에피소드2 (호텔후기,아자부다이힐스,롯폰기맛집)
긴자에서 엄마 가방 쇼핑을 마친 후 다시 전철타고 다이몬역으로 가는 중 . 이모보고 앉으라고 하고 짱구는...
34개월 3살아이랑 도쿄여행 에피소드3 (하라주쿠,시바공원)
꿀잠자는 귀염뚱이랑 2박3일 도쿄여행 둘째날. 다리가 아팠는지 새벽에깨서 엄청 울고 코고는 할미 소리에 ...
34개월 3살아이랑 도쿄여행 에피소드1(첫 해외여행,긴자쇼핑,장어덮밥)
짱구랑 첫 해외여행으로 정한 도쿄. 엄마랑 동생도 함께 했다. 사실 엄마랑 동생이 놀러가는거 짱구랑 나랑...
짜증 컨트롤 안되는 33개월아기 채짱구 일상 (991일~ 1020일)
#생후993일 짱구랑 나눔농장에 다녀왔다. 추워서 먹이체험만 하고 후딱 집으로 왔는데 양한테 사료도 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