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1
출처
임신 36주
찌니때보다 다양한 일이 많았던 딱콩이 곧 얼마남지 않았다 준비도 거의 다 끝나기도 했고 건강하게 태어날...
임신 34주
9개월부터 2주마다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이제 하나하나 준비해야 하는데 벌써 준비는 거진 끝냈다 걱정...
임신 32주
이제 9개월 시작!! 시간이 벌써 훌쩍 간다 출산의 공포가 점점 다가온다 두번째지만 아는 고통이라 그런가 ...
임신 29주
임신 말기를 향해 슬슬 가고 있다 지난 2월은 요새 깜빡깜빡 하는 내게 바쁜 나날이였다 달력은 수시로 보...
딱콩이 태교 [뽀야베이비 배넷저고리 세트 만들기]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우진이때도 배넷저고리 만들기로 태교를 했었다 이번에도 딱콩이를 위해...
임신 25주
임신 25주 배가 동그랗게 많이 나왔다 후.. 슬슬 발이 안보이기 시작했다 ㅎㅎ 태동도 자주자주 느끼고 있...
임신 21주
검사 받기 몇일 전 가벼운 교통사고가 났었다 다치진 않았지만 너무 놀라서 배가 좀 자주 많이 뭉치는 것 ...
딸기따기 체험 [월롱딸기농장]
크리스마스 이브 ? 어디든 사람이 많기도 하구 딸기 좋아하는 찌니한테 보여줄 겸 신랑이 미리 예약한 ...
결혼기념일 [와우키즈풀빌라]
워터파크 가고 싶다고 노래 부르는 찌니 뱃속에 딱콩이가 있어 워터파크 가도 오래 못놀것 같은 느낌적인 ...
임신 16주
간만에 신랑 월차가 가능해 셋이 같이 병원에 다녀왔다 그 병원에서 태어나고 오랜만에 온 찌니는 신기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