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2
출처
<42일차 - 낙산>
1.기행 간다 양양으로 2. 3. 4. 5. 후배한테 미안한 마음.
<43일차 - 기상>
1. 건조함에 눈을 떠보니 5시였다. 일출, 여기까지 왔는데 안 볼 수가 없지 2. 호텔 조식이 3만4천원이다. ...
<44일차>
1. 꿈같던 여행이 끝나고, 곧 바로 또 광화문으로 향한다. 오늘도 일을 배우는 날이기 때문이다. 2. 이제는...
<45일차 - 후려침>
1. 한주를 마무리 하는 주말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날이다. 아내가 일이 많은 날이기 떄문이다. 2. 낮...
<46일차 - 한계>
1. 가장 큰 실패는 도전하지 않는 것이다. 나에겐 기상 자체가 도전이다. 나를 꺠워주는 이가 없었다면 난 ...
<47일차 - 내면의 상처>
1. 저번에 나의 힘듦이 '투정'이라는 말을 들었을때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몇일이 지난 지금은 ...
<40일차 - 배부른 소리>
1.네모의 꿈 - 화이트 '우린 언제나 듣지 잘난 어른의 멋진 이말 세상은 둥글게 살아야 해' 배부...
<39일차 - 화가 많은 가족>
1.처음 받은 느낌으로 - 한동준 '너의 기쁨 너의 슬픔 모두 얘기해줘 야위어가는 눈빛 나의 가슴 가득...
<38일차 - 벌써 여름이?>
1. 일찍 자야지 라고 다짐하고서는 정말 이른 시간에 잠이 들었다. 03시30분쯤 잠이 든것 같다. 이제 복직...
<37일차 - 랜드마크와 순대차>
1. 지하철을 타고 가는길 내 옆에 앉은 손이 떨리는 할아버지 갑자기 돌아가시면 어쩌나, 혹은 쓰러지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