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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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7일 감사일기 (850)
병원 저녁밥이 생각보다 괜찮게 나와서 감사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잡채를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2월16일 감사일기 (849)
바람이분다,살아봐야겠다
폭설로 인한 시골집 옥상 지붕붕괴 철거작업 및 누수로 인한 도배
이 번 폭설로 인해 옥상 지붕이 주저앉았다. 인테리어 사장님께 옥상 지붕좀 봐 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사장...
12월15일 감사일기 (848)
계단 매트를 제 자리를 찾아 깔아놓을 수 있어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병원에 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2월14일 감사일기 (847)
계단 매트를 빨아서 마르게 욕실에 걸쳐 놓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로봇청소기가 집안 청소를 깨끗하게 ...
12월13일 감사일기 (846)
12월12일 감사일기 (845)
내 몸을 읽고 쓰는힘 몸해력 - 디아지음
얼마 전부터 몸 이곳저곳 아프기 시작했다. 두통 때문에 병원서 MRI 검사도 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한다....
12월11일 감사일기 (844)
한의원에서 침치료를 하고 출근 전 점심으로 김밥을 사먹고 회사에 들어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봉화 후...
[8년 전 오늘] 아하! 서양사 - 박경옥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