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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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st: 허겁지겁(, 허둥지둥)
요즘 내 모습같아서 아쉽다. 허겁지겁 허둥지둥, 욕심이 많아 욕심이~ 다 해낼 수 있어, 시간만 있다면! 포...
남겨둔 문장들
지나친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기억이란 늘 부분적이어서 담아두는 것보다는 지워보내는 것...
11월의 책
닥치는대로 책을 읽고 있는 요즘, 일상글에 남기던 책 후기.. 및 추천글이.. 책을 읽는 양이 많아질수록.. ...
[11월] 4th: Bad(가 크게 보일 뿐)
Bad가 크게 보일 뿐, 전반적으로는 무난했어요. 이번 주 선생님의 “이번 주 어떠셨나요?”의 내 답변이었...
[11월] 3rd: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Monday▪️ 귀여운 귤을 두고 간 회사 동기 세상에 예쁜 사람 진짜 많다. 진짜!!!! 이정도로 예쁘면 ...
[2024] ??, 여수
기록용 여수 여행 일지- 아빠랑 둘이 차타고 다녀온 여수 2박 3일 바쁘기도 했고, 국내라서 큰 계획없이 갔...
[11월] 2nd: 속상해(, 멍청해지는 느낌이야)
뭔가 내 마음대로 안 돼서 속상한 주 속상해, 이것도 저것도 마음에 안 들고 속상해, 회사에 있을수록 멍청...
[11월] 1st: 흐름(대로..)
▪️ Monday ▪️ 고냥이 좋아 인간의 룩이어유 ?⬛ 9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출근 완료, 구냥이 ? 사...
[10월] 5th: 해(, 그냥)
15000원의 행복으로 시작하는 주간 일기 스따또리. 키링 같은 사소한 아이템은 잘 사지 않는데, 쇼핑이 사...
[10월] 4th: 바빠(, 진짜)
진짜 바빴던 이번 주. 일단 #앤톤 얼굴 보기도 바빠요. 휴 헛둘헛둘 ? 그날(독일)의 앤톤에 단단히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