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2
출처
조리원 퇴소 후, 첫째와 둘째의 첫만남!
어느덧 출산한지 40일차. 신생아를 보고 있으니 귀엽긴하지만 몸이 힘든건 어쩔 수가 없다. 가만 누워있을 ...
둘째맘의 크래들산후조리원 2주 후기 :: 산후마사지 / 룸컨디션 등
어느덧 2주가 흘러 산후조리원 퇴소. 일주일만 있을까? 첫째가 있으니 가지말까? 했던 과거의 나 자신이여....
둘째맘의 조리원일기 12 :: 용인제일산부인과 산후검진
지난주에 못 한 산후검진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났다. 대기가 어마어마한 #용인제일산부인과 ㅠㅠ 처인구에...
둘째맘의 조리원일기 10 :: 출산 후 소양증
1월1일 새해. 새해를 산후조리원에서 맞이한다. 출산 후 가려움증이 계속 되고 있다. 건조해서 그런줄 알았...
둘째맘의 조리원일기 11 :: 남편과 보낸 꿀 하루
남편과 함께 한 아침. 푹 잤다. 남편이 옆에 있으면 안정감을 찾나보다. 쿨쿨 자고 있는데 아침식사 가져다...
둘째맘의 조리원일기 9 :: 조리원에서 연말 보내기, 산모교육
2023년 마지막 날. 연휴랍시고 티비에선 연말 맞이 대상도 주고 인스타에선 2023년 마무리 짓는 피드도 많...
둘째맘의 조리원일기 8 :: 기운이 없음
아침부터 기력이 없다. 언제쯤 회복이 될지 모르겠다. 어쩌면 이 몸 상태는 당연 한 것이지만 계속 축축 쳐...
둘째맘의 조리원일기 7 :: 출산 후 간지러움
오늘은 산후 검진이 있어 병원에 갔다. 금요일에다가 곧 연말 연휴라 그런지 사람이 바글바글.. 대기가 내 ...
둘째맘의 조리원일기 6 :: 입맛을 잃어버림
미세먼지 때문에 공기도 안좋고 뿌옇다. 그래서인지 실내온도도 잘 안떨어지고 갑갑한 느낌. 아침을 먹었다...
둘째맘의 조리원일기 5 :: 여유롭다
아침이 밝았다. 오늘은 꿀잠을 못 자서 낮잠을 좀 자볼 예정. 가슴 관리를 받으러 유방관리실에 다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