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3
출처
파주 커피숍, 막스시오 지스페이스
피칸파이가 맛있었다. 블루베리 타르트는 반죽에 수분감이 없었다. 마른 느낌이 다소 강하게 느껴졌음. 단...
영종도 커피숍, 비다
마음이 심란하고, 답답하던 날. 영종도까지 커피를 마시러 갔다. 그냥 바람 쐴 겸, 드라이브 겸. 커피는 라...
서울대공원 나들이
다녀온 지 벌써 한 달이 된 서울대공원. 자라섬 꽃축제를 보러 다녀올까 했지만, 시간이 안 맞을듯해서 서...
삼릉 앞 민물 매운탕 - 능골 매운탕
왜인지 생각이 잘 안나서 간단하게 쓰는 글. 삼릉 앞에 있는 능골 매운탕이라는 음식점을 가게 되었다. 민...
강화도 풍물시장 밴댕이 정식 - 옛날 집
금강산도 식후경. 석모도를 가는 길이 강화대교를 건너 가는 경로로 가게 되어 점심 식사는 밴댕이 정식을 ...
현충원 목멱산방 명동성당 - 정처없이 다닌
비가 오고 난 다음 날. 날이 화창하고 맑아서 현충원을 찾았다. 의미가 있는 방문은 아니고, 맑은 날 둘러...
브리사 디지털 티비 안테나
UHD 안테나를 구매했다. 따로 케이블 티비 신청을 하지 않고, 지상파만 나오면 되기 때문에 안테나로 대...
더함 스마트 32 FHD 돌비 AI 구글 3.0 홈 시네마
급하게 TV가 필요해서 중소기업 제품으로 하나 구매를 했다. 제품명이 더함 스마트 32 FHD 돌비 AI ...
비 온 뒤 맑음 - 경복궁과 청와대 다녀온 날.
한 3년 만에 ?? 경복궁에 방문했다. 문화유산청 출범 기념으로 경복궁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었다. 팸플릿...
종로 효제루
입맛이 돌아와 잘 먹고 다니는 와중에 종로 효제루에서 점심 약속이 있었다. 일행의 말에 의하면 처음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