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3
출처
{ 블첼} 한국에서 산 물건들 그리고 아마존 프라임 데이
한국에 갔었을때, 광명 이케아 갔다가, 롯데 아웃렛 몰에 잠깐 들렀어요. 한국에서 첨가는 이케아 그리고 ...
후기가 인증하는 찐!! 창문은 역시 암막롤스크린~
안녕하세요 민영버티칼입니다. 후기가 인증하는 찐!! 창문은 역시 암막롤스크린~ 오늘은 창문에서 부터 햇...
2024년 독서 결산
2024년에는 246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읽은 책 중 174편의 리뷰를 썼습니다. (책 기록은 노션으로 하고 있...
[12월] 하지 않는 것을 하기로 하였고 고양이는 문 뒤로 사라졌다
아침 면도. 면도날이 무뎌짐과 동시에 턱 양쪽에 염증이 활화산처럼 올라왔다. 염증을 두고 보지 못하는 성...
책과 글> 김영하 산문 '여행의 이유'
김영하 산문 '여행의 이유' 목차ㅡㅡㅡㅡㅡㅡ 추방과 멀미 _007 상처를 몽땅 흡수한 물건들로부...
2025 첫 책 _ 유럽의 다정한 책장들
12월 31일 마지막 날 도서관에 다녀왔었다. 마지막 날이라서 다녀온 건 아니었는데 나서고 보니 마지막 날...
여행의 이유 김영하작가 여행에세이 추천 우리가 떠나야 하는 이유
여행에세이 추천 여행의 이유 우리가 떠나야 하는 이유 김영하 복복서가 김영하작가 오직 현재 여행에세이 ...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필수 지식만 쏙쏙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최근에 읽은 책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에 대해 이야기...
한글 pdf 변환 사이트 궁금하다면? 꿀팁 2가지
안녕하세요. 지디얼입니다. 업무 중 한글 문서를 다른 사람에 공유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요. 이때...
내 여행의 이유
군생활 절반 정도가 막 지난 상병이었을 때다. 많은 이들이 그랬던 것처럼 나에게도 ‘짬춘기’가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