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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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느낌으로 바꿔주는 주방롤스크린 방염롤스크린 부담 없게!
안녕하세요! 우리집 주방을 카페처럼 바꾸는 가장 손쉬운 방법? 카페처럼 창문에 주방롤스크린 방염롤스크...
스펠바인더스의 7월 클럽 카드들
다른 카드들을 마무리 하느랴, 약 열흘 정도 늦게 올린 스펠바인더스의 클럽 카드들을 보여드립니다. 아이...
아기 있는 집/ 거실 캐릭터 블라인드 (롤스크린) 저렴한 것과 비싼 것
이사 후 거실에 칠 블라인드를 사는 데 꼬박 5일이 걸렸다. 애들이 있으니까 예쁘고 아기자기한 아이들의 ...
{ 블첼} 한국에서 산 물건들 그리고 아마존 프라임 데이
한국에 갔었을때, 광명 이케아 갔다가, 롯데 아웃렛 몰에 잠깐 들렀어요. 한국에서 첨가는 이케아 그리고 ...
후기가 인증하는 찐!! 창문은 역시 암막롤스크린~
안녕하세요 민영버티칼입니다. 후기가 인증하는 찐!! 창문은 역시 암막롤스크린~ 오늘은 창문에서 부터 햇...
2024년 독서 결산
2024년에는 246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읽은 책 중 174편의 리뷰를 썼습니다. (책 기록은 노션으로 하고 있...
[12월] 하지 않는 것을 하기로 하였고 고양이는 문 뒤로 사라졌다
아침 면도. 면도날이 무뎌짐과 동시에 턱 양쪽에 염증이 활화산처럼 올라왔다. 염증을 두고 보지 못하는 성...
책과 글> 김영하 산문 '여행의 이유'
김영하 산문 '여행의 이유' 목차ㅡㅡㅡㅡㅡㅡ 추방과 멀미 _007 상처를 몽땅 흡수한 물건들로부...
2025 첫 책 _ 유럽의 다정한 책장들
12월 31일 마지막 날 도서관에 다녀왔었다. 마지막 날이라서 다녀온 건 아니었는데 나서고 보니 마지막 날...
여행의 이유 김영하작가 여행에세이 추천 우리가 떠나야 하는 이유
여행에세이 추천 여행의 이유 우리가 떠나야 하는 이유 김영하 복복서가 김영하작가 오직 현재 여행에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