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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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일째 간헐적단식 | 뜨끈한 레몬수 (면역력, 해독)
밤낮이 뒤틀린 일상을 바로잡을 키(key)는 "언제" 끼니를 먹느냐다. 야식을 먹고 아침 공복에 따...
91일째 간헐적단식 | 중단, 습관적 공복은 계속된다.
블로그에 작성해두고 포스팅 발행을 아직 안 눌렀다만, 간헐적 단식을 그만하기로 했다. 이제 정말 간헐적...
87일째 간헐적단식 | 엄마가 브로콜리 먹으랬는데
엄마가 차려준 밥상에는 못해도 주에 3번 브로콜리가 올려져 있었다. 참기름(이라 말하지만 소금, 후추, 통...
86일째 간헐적단식 | 건강검진 덕분에 23시간 공복
2년에 한 번 직장인들은 필수 건강검진을 받는다. ”전날 밤 9시 이후로 금식이요!“ 그 덕에 12시간 넘는 ...
"매일 분주한 당신, 실은 불안한 겁니다" 생산성 전문가 | 241202 롱블랙
2024년 12월 첫 번째 월요일 얼마나 생산적인 하루를 보내고 있나? 프리랜서는 매일 분주하다. 아니였네. ...
85번째 간헐적단식 | 나또를 매일 먹으면 생기는 일 (낫투두 낫토앤바)
나또가 너무 맛있다. 매일 식전에 나또와 계란 스크램블(포슬한 상태)에 나또를 올려서 먹느다. 대단한 에...
84일째 간헐적단식 | 유독 '당' 당기는 계절 (세로토닌 조절 식단)
11월에서 12월로 넘어가는 자정에 내가 먹은 것 Uhmmm.......베스킨을 내 돈 주고 사먹어 본 건 일년도 넘...
83일째 간헐적단식 | 11월 마지막에 마시기 좋은 TWG 바닐라 버번 루이보스 (다이어트시작)
오랜만에 16시간 공복을 지켰다. 전날 밤 일을 마치고 다시 모니터 앞에 앉으니 ㅡ 허기가 져서 아니고 ㅡ ...
82일째 간헐적단식 | 어딘가 많이 이상한
며칠 째 열심히 야식을 챙겨먹었는데 그건 기록을 안했더라. 이유인 즉슨, 오후 다섯시를 마지막 식사로 생...
81일째 간헐적단식 | 키위 kiwi
마감일정에 시달리며 야(간)작(업)을 할 땐 ㅡ 가짜 배고픔을 참지 못한다? 않는다. 16시간 공복패턴이 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