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3
출처
0721
스레드에 못다한 수다가 있어 블로그로 왔습니다. 댓글부대에서 홍경 넘 매력적이다. 김준한 내 기준 연기 ...
0714
뜨거운 여름 땀이 줄줄 흐른다. 오랫만에 폴바셋 라떼 마시니 살 것 같넴. 일주일에 세번은 해먹는 당근라...
0707
습습 장마 여름엔 콩국수 컨플릭스스토어 좋아하는 커피, 같이 마셔서 더 좋았다 런던베이글잠실 잠실 만남...
5월 후쿠오카 그리고 6월
4-5월 한장 요약 동네 브런치 카페, 르브리에 에그팟? (에그랑 시금치 복작복작) 내스타일 컨플릭트스토어 ...
0427
월요병 그게 뭔가요? 1,2월의 기록 근데 진짜 3월 되자마자 플리 확 바뀜 예를 들면 이런 노래로? 땀 냄새,...
0406
봄이 설레이는 건 기나긴 겨울을 보냈기때문 '그리고 사진' 멤버들 대전에서 뭉치다. 여행 계획 ...
0317
한달만에 쓰는 일기 이사때문에 진짜 제정신이 아니였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이번 이사가 유독 힘든 이유는...
0213
한번 더 주어진 기회도 지나갔다. (새해를 핑계로 새롭게 시작하자는 다짐의 기회) 이젠 진짜. 시작해야 한...
0202
1월 순삭 3주 동안 잠실에 자주 갔었다. 퇴근하고 부동산 들러서 집 구경하고 토요일엔 집 보고 위커파크 ...
1219
블로그 일기가 너무 밀렸다. 간단하고, 신속하게 새안경, 겨울용 새양말, 겨울용 과장님이 사주신 새달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