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3
출처
아홉 번째.2024.6.28.개미는 개미일까?
9. 모네는 시시각각 변하는 모습을 담기 위해 그 고유한 방법으로 빠르게 붓을 놀렸다고 하는데 나 역시 흩...
여덟 번째. 2024.6.27. 나의 울보에게
8. 나의 '울보'에게. 툭, 치기만 해도 무엇에 화닥닥 놀란 듯이, 아픈 듯이, 세상 떠나갈 듯이 ...
일곱 번째. 2024.6.25. 나의 지음에게
7. 곧 너를 보러 간다. 당장 내일도 아니건만 마음은 철부지처럼 하루종일 설렜다. 예상 못한 일들을 다 해...
여섯 번째.2024.6.23.너는 마땅히 주체이다
6. 몰아치듯 살아낸 하루, 여느 때와 같은 시간이지만 쓸 수 있으므로 특별해지는 밤, 너희들이 썰물처럼 ...
다섯 번째.2024.6.22.처음부터 끝까지
5. 나의 20대 후반, 역량을 마음껏 다하게 해주었던 'E단과학원'이 생각난다. 그때는 미처 다 ...
시의 표현법_연습하기
시의 표현법을 연습하기 위해서 만들어 본 시험지입니다. 같이 공부해 봅시다.^^ [1-18] 다음 표현법이 <...
네 번째_2024.6.21.상추의 의미
4. 상추를 뜯었다. 엄마께 드릴 상추. ‘엄마’와 ‘드리다’, 이 두 단어가 만들어 내는 그 느낌이 좋아서...
소라게 먹방ㅎㅎ
2023년 7월의 어느 날, 아이가 방과후로 듣는 '생명과학' 수업에서 소라게를 받아왔습니다. 무려...
세 번째_2024.6.20.너에게
3. 모두들 사실은 저마다의 일로 '안온'하지 않다고 하신 그분의 말씀에 그 안온하지 않다는 말...
두 번째.2024.6.19.마음의 바다
2 예기치 않은 일로 짜증을 냈던 아침. 감정의 소용돌이는 순식간에 일어나 나를 덮치는 것 같았다. 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