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의 마무리, 빛처럼 지나가는 시간들

2025.01.03

요 근래 캠핑을 다녀온 적 있었다. 워낙 집 아닌 곳에선 잠을 잘 못자는 터라, 캠핑은 생각조차 못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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