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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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드레스 자태부터 차기 행보까지, 장규리의 현재
장규리가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화이트 드레스…
몽환과 현실의 경계에서 노래하다, 백예린이 무대 위에 남기는 현재형 기록
백예린은 여전히 자신만의 속도로 무대 위를 걸어가고 있다. 화려한 장치나 과장된 연출보다 음악과 감정에 집중…
엄혜란, 영화 ‘내 이름은’으로 베를린 간다…포럼 섹션 초청이 갖는 의미
영화 내 이름은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한국 독립영화계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