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 새로운 길. 윤동주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2025.01.04

새로운 길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문들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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