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 윤동주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열여덟번째 시

2025.01.04

길 잃어 버렸습니다 무얼 어디다 잃었는지 몰라 두 손이 주머니를 더듬어 길에 나아갑니다 돌과 돌과 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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