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 2015/12월의 마지막을 보내며/어서와 2016 원숭이해야

2024.02.22

오늘도 어제처럼 부시럭 떨면서 아이들 씻기고 옷입히고.. 정신없이 가방메고 출근하는데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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