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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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이별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법(D+43)
11월 21일 날씨 : 마음이 싸늘함 가족들과 함께 나주 영산강에 있는 느러지를 방문해서 한적한 오후를 보내...
9화 자강두천(골프 D+34일차)
11월 13일 날씨 다소 추움 레슨의 시작부터 두려움을 느끼는 소리가 왔다. "오늘은 허리가 좀 아프실 ...
8화 힘 빼는데 3년?을 왜 벌써??(골프 D+27일차)
11월 6일 날씨 맑음 골프계에 정설로 여겨진다는 힘 빼는데 3년! 헤드 무게를 느끼는 데 10년! 그만큼 힘을...
7화 백스윙 탑, 만들어라! 삼각형!(골프 D+23일차)
11월 2일 흔히 말하는 L TO L을 지나 백스윙 탑의 시간이다. 어찌보면 엄청 느린듯한 진도율이다. 백스...
6화 무엇을 가르치고 싶은걸까?(골프 D+13일차)
10월 23일 골프 스윙에서 똑딱이 다음으로 많이 듣는 다는 L TO L의 시간이다. 말 그대로 L자 모양에...
5화 어메리칸 스타일(골프 D+7일차)
10월 17일 코킹과 힌지 역시나 생소한 단어로 시작되는 레슨이었다. 레슨 프로 "코킹(Cocking)과 힌...
4화 하프스윙, 점점 어려워지는 골프(골프 D+6일차)
10월 16일 똑딱이 연습이 어느정도 몸에 익었다 생각이 들 때 다음 레슨을 잡았다. 이번엔 똑딱이(오른발 ...
기계치의 컴퓨터 조립기 3(마지막)
드디어 조립의 새아침이 밝았다. 사실 부품이 모두 도착한 저녁에 조립을 하려 했는데, 이런 저런 커뮤니티...
3화 똑딱이는 똑딱똑딱(골프 D+1일차)
10월 11일 그립과 어드레스를 배우고, 집에서 엉덩이를 내밀고 자세를 취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휘두르지는...
기계치의 컴퓨터 조립기 2
케이스를 산 후 도취감에 빠져 드래곤볼을 멈춘 이후,, 3주가 지났을까? 드디어 그 날이 오고 말았다. 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