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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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12월 10일 드라이버를 친 기념이자 몸이 아파서 골프장도 못가는 상태에서 형이 골프채를 나에게 주기로 했...
12화 드라이버 처음 잡은 날(D+52)
11월 30일 오늘은 드라이버 레슨이 시작된다. 처음으로 아이언을 벗어나 새로운 채를 잡는 날이었지만, 설...
11화 레슨의 방향을 잃다(D+49)
11월 27일 날씨 : 마음이 어두움 레슨 잡기가 너무 힘들었다. 이 전 프로님은 원하는 시간에 선택이 가능했...
10화 이별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법(D+43)
11월 21일 날씨 : 마음이 싸늘함 가족들과 함께 나주 영산강에 있는 느러지를 방문해서 한적한 오후를 보내...
9화 자강두천(골프 D+34일차)
11월 13일 날씨 다소 추움 레슨의 시작부터 두려움을 느끼는 소리가 왔다. "오늘은 허리가 좀 아프실 ...
8화 힘 빼는데 3년?을 왜 벌써??(골프 D+27일차)
11월 6일 날씨 맑음 골프계에 정설로 여겨진다는 힘 빼는데 3년! 헤드 무게를 느끼는 데 10년! 그만큼 힘을...
7화 백스윙 탑, 만들어라! 삼각형!(골프 D+23일차)
11월 2일 흔히 말하는 L TO L을 지나 백스윙 탑의 시간이다. 어찌보면 엄청 느린듯한 진도율이다. 백스...
6화 무엇을 가르치고 싶은걸까?(골프 D+13일차)
10월 23일 골프 스윙에서 똑딱이 다음으로 많이 듣는 다는 L TO L의 시간이다. 말 그대로 L자 모양에...
5화 어메리칸 스타일(골프 D+7일차)
10월 17일 코킹과 힌지 역시나 생소한 단어로 시작되는 레슨이었다. 레슨 프로 "코킹(Cocking)과 힌...
4화 하프스윙, 점점 어려워지는 골프(골프 D+6일차)
10월 16일 똑딱이 연습이 어느정도 몸에 익었다 생각이 들 때 다음 레슨을 잡았다. 이번엔 똑딱이(오른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