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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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니 아직도 이블로그에 사람이??
새해가 되며 블로그를 방치했는데 그럼에도 오시는 분들이 있어서 신기하다. 블로그가 세상 귀찮아진 이유...
눈내리는밤.
시야가 아득해진다. 하얀눈이 온 동네에 휘날리고 도시는 고요에 잠긴다. 창문을 열어 양화대교를 본다. 엉...
2020을 보내는 소감
드디어 2020년이 끝났다. 2020 참 예쁜 숫자인데 올해는 너무 힘든 한해였던거 같다. 그래도 나름의 위안을...
마카롱 꿈을 꾼 이야기(feat.영화계의 고상돈)
정말 여행이 그립나 보다. 어제는 파리에 수학여행을 가서 마카롱을 사오는 꿈을 꾸었다. 꿈내용은 대충 파...
코로나 시기의 아기 감기
엊그제 아이의 기침 소리가 심상치 않다는 걸 끝으로 글을 마무리 지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기가 감기에 ...
18개월 아이 가정 보육을 하며 먹고 사는 일
마의18개월 중 하필 밖으로 한 발자국도 못나가는 상황 이런 상황속에 남편은 주 3일의 재택 근무와 텅텅 ...
리얼 3인분 9900원 가성비부대찌개, 땅스부대찌개 양평점!
서울에 올라와서 밥 해먹긴 귀찮고 외식하기는 어려워서 무얼 먹을까 검색하다가 알아낸 단돈 9900원 부대...
요금의 근황(블로그 권태기 인가? 아니아니-)
제주에서 서울 집으로 왔다. 서울은 코로나 2.5단계에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막상 집에오니 편하고 좋긴 하...
코스트코 양평점 12월 할인 상품 및 단축영업 안내
오늘 9시부터 서울은 모두 셧다운 된다는 뉴스를 보고 급하게 장보러 양평 코스트코에 다녀왔어요! 아니나 ...
아기랑 제주살기-제주도에 첫눈이! 1100고지에서 첫눈 만나기
20201129 12월도 되지 않은 11월의 끄투머리에서 만난 제주도의 첫 눈! 나와 아기가 처음 제주도에 온 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