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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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시작된 오늘일기!
#블챌 #오늘일기 만원때문에? 맞다! ㅋㅋㅋ저번에 야비하게 끝나버린 블로그 챌린지!! 열심히 글 썼는데 허...
나는야 빵만드는 빵순이
어제부터 빵 수업을 듣기 시작했다. 빵 수업이라 웃기는데 제과제빵 수업을 듣기 시작했다. 그 대망의 첫 ...
다시 서울로..
오늘은 나 혼자 서울에 일이 있어서 서울로 올라오는 날이다. 아이없이 비행기를 타니 홀가분 하면서도 편...
아이랑 제주 동부 여행(코코몽에코파크,다이노대발이파크) 제주 남원 여행지
아니 누가 이런곳을 가나 했는데 아기가 생기니 내가 다녀 왔다. 웃긴것은 아기랑 어른 모두다 엄청나게 만...
아 아니 아직도 이블로그에 사람이??
새해가 되며 블로그를 방치했는데 그럼에도 오시는 분들이 있어서 신기하다. 블로그가 세상 귀찮아진 이유...
눈내리는밤.
시야가 아득해진다. 하얀눈이 온 동네에 휘날리고 도시는 고요에 잠긴다. 창문을 열어 양화대교를 본다. 엉...
2020을 보내는 소감
드디어 2020년이 끝났다. 2020 참 예쁜 숫자인데 올해는 너무 힘든 한해였던거 같다. 그래도 나름의 위안을...
마카롱 꿈을 꾼 이야기(feat.영화계의 고상돈)
정말 여행이 그립나 보다. 어제는 파리에 수학여행을 가서 마카롱을 사오는 꿈을 꾸었다. 꿈내용은 대충 파...
코로나 시기의 아기 감기
엊그제 아이의 기침 소리가 심상치 않다는 걸 끝으로 글을 마무리 지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기가 감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