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가라/ 한강 장편/ 문학과지성사

2025.01.05

450킬로미터 보도블록들은 희끗하게 얼어 있었다. 뒤축이 닳은 구두가 자꾸 미끄러졌다. 중심을 잡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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