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15 풀잎이 칼을 이겼다 - 안도현 시인

2025.01.05

칼과 풀잎의 싸움이었다. 풀잎이 버티자 칼은 풀잎을 난도질했고 풀잎은 결국 스스로 목을 꺾었다. 슬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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