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6.20~6.26.) 꿉꿉한 일상의 소확행

2025.01.05

어릴 때 오이지를 참 좋아했다. 절인 오이를 무쳐서 물에 만 밥에 하나씩 올려서 꼬독꼬독 씹어먹는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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