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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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2/2)
내가 정말 좋아한 밴드, 브로콜리너마저 이 밴드의 명곡 중 하나인 ‘이웃이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라...
2월 : 좌빵우물 (1/2)
좌빵우물 = 왼쪽에 빵, 오른쪽에 물 서양식 식사 매너 중 하나 바뀐 헬스장일 다닌지 어느덧 제법 시...
1월 : 살다보니 하와이를 다 가보네
제곧네 살다보니 하와이를 다 가봅니다 내가 간다 하와이 ‘아하!’ = 아열구 하이라는 뜻ㅎ 새벽 비...
1월 : 시작이 반이라고..?
그럼 벌써 2024년이 반이나 지난걸까..? 포스팅의 첫 시작은 정환이형이랑 냉삼 오랜만에 보는 정환이형 만...
1월 : 오늘도 구겨지며 출근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2023년은 잔병치레가 참 많았다 감기에 편도염에.. A형 독감으로 피...
12월 : 연말이 내키지 않는 사람으로서
연말을 그닥 좋아하진 않습니다 유독 들뜬 분위기가 있단 말이죠 중요한 건 나는 들뜨지 않았단 거에요 12...
11월 : 오르락내리락 우리 인생은 미끄럼틀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나 살고 싶어 거품 적당히 눈 덮인 맥주처럼 다이나믹 듀오 - 거품 안 넘치게 따...
10월 : 남자 셋, 대구 풀코스 (특별편)
아껴뒀던 특별 번외편 오랜만에 돌아온 남자 셋의 여행기 예전부터 ‘대구 한 번 놀러가자’고 하면 정환이...
10월 :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
인간은 참 변덕스럽다 혼자가 좋다고 제 입으로 말할 땐 언제고 결국엔 누군가가 옆에 있기를 원한다 고양...
10월 : Adios Barcelona
바르셀로나에서의 마지막 하루 지극히 유럽스러운 아침 식사 빵 위에 토마토를 겁나 비빈 뒤에 엑스트라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