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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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 뉴욕의 근사한 센트럴 파크
이름만 무성히 들어보았던 뉴욕의 센트럴 파크 가본 적도 없는 그곳이 이름만으로도 그렇게 멋있게만 느껴...
4월 : 내 청춘의 책깔피
바로 들어갑니다 2024년 4월 마지막 블로그 오랜만에 도착한 운서 집을 떠나 해외에 갔다가 다시 운서에 돌...
4월 : 우리 나중에 같이 바르셀로나 가자!
‘우리 나중에 같이 바르셀로나 가자’ 라는 말을 친구와 함께 입버릇처럼 내뱉다가 하루 20대의 끝자락 즈...
4월 : 5cm 여유로운 보폭으로
안녕하세요 아열구입니다 ‘아하!’ 민지 누나가 대구에서 운서까지 왔다 서울에 수업을 들으러 오는 김에 ...
3월 : 벚꽃을 보면 참 슬퍼
97년생 성인 남성 아열구 벚꽃을 보면 슬픈 남자이다 도쿄에서 운서로 돌아오자마자 짬뽕부터 먹었다 짬뽕...
3월 : YP731 첫 도쿄 여행
손님 여러분, 탑승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 비행기는 나리타까지 가는 에어프레미아 731편입니다 도쿄로 ...
3월 : 정규직 전환 성공
안녕하십니까 정규직 전환에 성공한 아열구입니다 서럽던 인턴승무원 시절이여 안녕 제주도 여행이 끝나고 ...
2월 :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2/2)
내가 정말 좋아한 밴드, 브로콜리너마저 이 밴드의 명곡 중 하나인 ‘이웃이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라...
2월 : 좌빵우물 (1/2)
좌빵우물 = 왼쪽에 빵, 오른쪽에 물 서양식 식사 매너 중 하나 바뀐 헬스장일 다닌지 어느덧 제법 시...
1월 : 살다보니 하와이를 다 가보네
제곧네 살다보니 하와이를 다 가봅니다 내가 간다 하와이 ‘아하!’ = 아열구 하이라는 뜻ㅎ 새벽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