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고난과 깨달음을 동시에 준 2024년 07월 셋째주 일상?‍↕️ (말많음 주의)

2025.01.05

7/12 금 지난 6월 말, 동네 분수 놀러갔다가 도영이가 분수물에 싹 젖었는데 그대로 유모차에 태우고 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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