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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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카페라고 하기엔 너무 유명한 타임투비
마침 지난 금요일에 다녀온 용인의 대형 카페, 타임투비. 이 동네, 유명한 카페들이 많이 모여있다. 같이 ...
1210 등
조금씩 소화기능이 돌아오는 것 같다. 오전 내 쉬고 운동하고 점심, 저녁 밥 먹었고, 컨디션 나쁘지 않다. ...
아기기모바지 조거핏 랑구베베
날이 많이 추워 지다보니 아무래도 어린이집 에서 따뜻하게 입기 좋은 조거팬츠 아기기모바지 라서 입혀서 ...
1209 하체하는 날
지난 수요일 이후에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체증으로 하루에 한 끼만 먹기도 하고, 소화는 안되지만 기운 ...
혼자 보내는 결혼기념일
남편을 산업역군으로 해외에 보내고 맞는 두번째 결기. 혼자 보내는 결기는 세 번째. (그.. 내 인생 첫 탄...
국회 앞 다녀온 이야기
8년 전, 남편은 미국 장기 출장중(왜 이 때마다 나가있는건데..?) 6살 9살 두 아이를 혼자 케어하느라 도저...
최근 나가서 먹었던 곳들
오랜만에 나가서 먹었던 기록들. 카페 온니 근처에 크레페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생겼다고 해서 큰따님과 다...
12월 2일, 3일 운동
다시 블로그에 기록하는 운동일지. 요즘 3대 기록 갱신을 위한 고중량 훈련중. 월요일 하체. 하체의 메인으...
기모바지140*2 ^^
와 옷만들이는 이사오고 처음이닷 일년도 넘은듯 140패턴도 간만에 뜨고 원단도. 간만에 만져본다.ㅎ 가늠...
피크민과 알찬 하루
요즘 나의 힐링 파트너. 어떻게든 밖에 나가 걷게 해주는 멋진 친구. 오늘도 덕분에 많이 움직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