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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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언제나 봄
삼복의 여름인데 영지가 움을 틔우고 잣이 새로 싹을 올리는 숲은 언제나 봄! [SlowSlow.Com] &n...
노린재라고 보기에는.....
노린재 보다 3-4배 크고 색이 매우 화려하다. 이름이 뭘까? [SlowSlow.Com]
이래서 양귀비라!
그 환상적인 꽃잎은 하루면 뚝- 뚝- 다 떨어져버리고 말더이다. [SlowSlow.Com]
당굿
마을 가운데 550년 된 은행나무가 있다. 사람들은 4년마다 이 곳에서 당굿을 ...
무당
무섭고 신비롭고 아름다운 [SlowSlow.Com]
든든한 겨울
오랫만에 눈이 내렸다. 마당에는 통나무 의자와 장작이 눈을 살짝 뒤집어 썼다. [Slowlow....
망가진 山
며칠전 천마산에 정상에 올라서 보니 천마산스키장과 서울리조트 두 개의 스키장이 산을 엉망으로 ...
알불과 겉불
타오르는 장작불을 보며 알불의 깊고 지긋함을 겉불의 생동과 활력을 음미한다. 조화롭게 완성되면 ...
윷이야 - !
마을 척사대회 윷놀이 결승전 윷가락은 손에서 떠나고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는 사람들..... 올해도 ...
인간은 참으로 위대하고도 위험한 동물이요!
골재를 채취하고 있는 현장. 산 하나를 통채로 깍아버리는 인간은 참으로 위대하다. 또 참으로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