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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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즐겨운 불편
[즐거운 불편] 후쿠오카 켄세이 지음 김경인 옮김 1쇄 2004년 4월 5일 2쇄 2004년 7월 ...
개천절 유감
개천절 유감 - 청계천 전태일거리에 바침- 오십만평 골프장에 하늘이 열린다 다섯평 공장에도 하늘이 책받...
생명은 계속된다
작년에 죽은 그 옆자리에 새로 돋아난 영지..... 썩은 나무 밑둥은 또 다른 버섯의 ...
[이문세] 가로수 그늘아래서면
라일락 꽃향기 맡으면잊을 수 없는 기억에 햇살 가득 눈부신 슬픔 안고 버스 창가에 기대 우네 가로수 그늘...
[거북이] 빙고
Ladys and gentleman 아싸 또 왔다 나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터질 ...
아름다운 버섯
이름을 언젠가 들었는데 지금은 도통 기억이 안나네요. 누구 아시는 분 안계신가요? [Slow...
숲은 언제나 봄
삼복의 여름인데 영지가 움을 틔우고 잣이 새로 싹을 올리는 숲은 언제나 봄! [SlowSlow.Com] &n...
노린재라고 보기에는.....
노린재 보다 3-4배 크고 색이 매우 화려하다. 이름이 뭘까? [SlowSlow.Com]
이래서 양귀비라!
그 환상적인 꽃잎은 하루면 뚝- 뚝- 다 떨어져버리고 말더이다. [SlowSlow.Com]
당굿
마을 가운데 550년 된 은행나무가 있다. 사람들은 4년마다 이 곳에서 당굿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