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출처
예술의 전당
아마도 그날은 지리한 장마의 끝이였을 것이다. 날씨는 여전히 습했지만, 우면산 자락에서 불...
한강
한강공원에서 한강을 바라보다가 한강에서 한강공원을 바라본다. '아.. 이런 느낌이구나' 때마침 ...
태풍의 유산2
이전에 올렸던 태풍의 유산 사진에 이어 영상을 추가 포스팅. 다시 봐도 대단한 날이였다.&nb...
MOMOKO
"우~~ 이번주 금요일~, 금요일엔 시간 어때요?~" 반가운 사람들과 금요일 밤의 MOM...
이젠 너를 보낼께
꽤 오랫동안 사용한 녀석을 보냈다. SB600 스피드 라이트. 니콘 라인업 중 준수한 성능을 내주는 ...
feel great.
이제 장마도 끝인가? 비가 점점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어쩌면 습한 날씨를 유독 싫어하는 내 ...
38. 밀퍼드 사운드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밤은 아름답고 평화로웠다. 커다란 증기선이 정박한 부둣가 주변으로 꽤나 많은...
37.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_두 번째
뉴질랜드의 겨울밤은 혹독하지는 않았지만 온몸이 얼어 붙게 만들었다. 겹겹히 껴입은 옷 사이로 스...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
모든 것이 부질없다.기억하는 것도 기억되는 것도. 머지 않아 너는 모든 것을 잊을 것이다. 그리고 머지않...
기시미 이치로의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 - 나를 위한 명상록 읽기
지은이 : 기시미 이치로 제목 :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발행일 : 2024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