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출처
2024년 9월 5일의 기록;커튼@밀란쿤데라
곰브로비치는 니체가 담당했던 역할, 즉 관념적 이분법의 허구성을 폭로하고 새로운 사유와 삶의 형식을 창...
2024년 9월 2일의 기록;울린@...대한
그렇다 정신의 세계에는 분명 항구적인 폭력이 존재한다 우리는 자율적인 존재가 아니다 그저 타인에 대한 ...
2024년 8월 27일의 기록;모든 것이 용서되는 @내일은 오늘보다
작년 가을 늦게 들여놓는 바람에 다 죽어가던 아블 브라보 브라보~~ 박수가 저절로 나온다 수형은 멍뭉이나...
2024년 8월 23일의 기록;공허한 십자가@히가시노 게이고
프롤로그가 중요한 이야기 이야기의 시작은 21년 전.부터니까 그래서 한컷 남겨봄 이구치 사오리&니시...
2024년 8월 22일의 기록; 옴마야!@꽃기록
태풍을 뚫고 꽃이 피었다 첫꽃의 설렘을 안고 그 동안 기다렸더랬는데... 옴마야! 넌 누구냐????????????? ...
2024년 8월 21일의 기록; 클레어 디 벨지큐@꽃기록
클레어 디 벨지큐 관목형 일명 향수장미.답게 향기로웠다 뜨거운 열기덕에 반그늘에 두었더니 분홍끼가 많...
2024년 8월 19일의 기록;만남 @밀라쿤데라
도서관에서 만나는 밀란쿤데라 그의 소설보다 에세이적인 것이 더 많더라 처음에는 읽는 속도가 붙지 않았...
2024년 8월 16일의 기록; 쌉싸름한@제주여행 3일차
혼디가 무슨 뜻이예요? 혼디 블라블라~ 혼디 블라블라블라~~~ (제주방언을 해 주셨는데 생활청력이 안좋은 ...
2024년 8월 14일의 기록; 흐름대로@제주여행 1일차
요번 여행은...1인 1픽여행 똥이가 가고잡다한 비자림, 그 사람이 가고잡다한 만장굴, 내가 가고잡다한 쇠...
2024년 8월 14일의 기록2; 낯선 @제주여행 2일차
여행은 낯선 향기와 낯선 거리와 낯선 나를 발견하는 길 여행객들이 지나가면 다~~들 비슷비슷한 비누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