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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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부모가 말한 적 없는 것을 배운다.
한동안 의심하지 않았다. 그것이 당연한 줄 알았다. 우리 가족은 네 식구인데 달걀 프라이를 해도 세 개만 ...
지하철에서 발 세게 밟힌 날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던 날이었다. 목적지는 과천. 가는 방향 충무로역에서 빈자리가 났다. 내리는 사람...
[ 1:1 사춘기 부모교육 모집 ] '혼자' 힘들면, '같이' 가면 됩니다.
사춘기에 들어선 아이가 스마트 폰을 붙들고 사나요?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게임만하고 있나요? 소리지르...
웬디 우드의 <해빗> "지속하는 힘은 무엇일까?"
내가 <습관>을 들이고 싶은 것은 단연코, '읽고 쓰는 습관'이다. <해빗>의 저자 웬...
바람이 통과한 네 머리카락을 살짝 쓸어줄게.
엄마는 의자에 앉아 멍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해. 나는 엄마의 목과 쇄골로 연결되는 부위에서 엄마의 ...
2024년 11월 21일의 기록;아주 작은 반복@딱.1절만
어느 날밤 꺼칠해진 딸의 얼굴에 스킨로션을 발라주며 신가들이 나한테 이렇게 해줘야하는데 말이야~ (인생...
2024년 11월 19일의 기록; for u@꽃기록
토욜 일하고 오신 신랑님 낼이면 더 힘들것 같다며 끙끙거림서 그 무거운 택배상자를 옥상에다가 올려놓고 ...
2024년 11월 7일의 기록;관심@입동
겨울의 문턱.시작점인 입동이다 그동안 내눈을 즐거이 해 주었던 식물들에게 따땃~한 집이라도 얻어줘야겠...
2024년 11월 4일의 기록; 워라벨,스라벨@줄임말
똥이의 중간고사가 끝나고도 한~~참이나 지났다 오래살 것 같은, 테러당할 것 같은 담당과목샘은 예나 지금...
2024년 10월 30일의 기록; 독백@밀란쿤데라
도서관 검색대에서 밀란쿤데라를 친다 독백... 음... 직원문의라는데..... 일단 문의하고 다른 책 찾아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