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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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어그부츠 루이비통 곰발바닥 부츠 어때?
루이비통 신상 부츠 이번신상 루이비통 부츠 LV 풋프린트 로우 부츠 입니다. 특이한 디자인의 이점이 온 ...
일기 쓰기 (7/7)
일기 쓰기 (7/7) 영화관 같은 책방 얼마 전에 SNS 친구님께서 이 책방에 다녀오신 게시글을 올리셨는데 ...
행복해지는 법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서
두두부부(두 바퀴의 자전거와 두 다리의 하이킹으로 전 세계를 여행하는 부부)의 아내 되시는 이하늘님께서...
심심해서 다녀온 오지 걷기 여정!^^
오늘의 달리기 ☆☆☆ 일기 쓰기(06/22) ☆ 오지 걷기 ☆ ☆ 구간 : 송천 ~ 하조대 ☆ ☆ 거리 : 32km ☆ ...
9년 3개월만에 만난 공룡! 어흥!!
일기 쓰기 (06/16) 9년 3개월만에 찾은 공룡!! 거리 : 22km 구간 : 소공원 ~ 비선대 ~ 마등령 ~ 희운각대피...
Camino De Santiago (23/12/10) 세상의 서쪽 끝 Muxia
일기 쓰기 세상의 서쪽 끝에서 (12/10) ~ 묵시아 오전 11:30 묵시아 가는 버스를 타고 가는데 버스의 나만 ...
세상의 서쪽 끝! 피스테라!(23/12/09)
일기 쓰기 세상의 서쪽 끝에 서서 (12/9) ~ 피스테라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 하기 전 까지 유럽 사람들...
Camino De Santiago 끝나고 나서(12/6)
일기 쓰기 다시 만난 나의 친구 (12/6) 지지난 주 한 주 동안 같이 걷다가 헤어졌던 친구 엔스트를 어제 만...
Camino De Santiago (23/12/07)
일기 쓰기 처음으로 맞는 휴일 (12/7) 이곳의 와서 처음으로 휴일을 가져본다. 33일 동안 오전 6시 30분의 ...
Camino De Santiago (23/12/08) 소중한 친구와의 마지막 추억!
일기 쓰기 산티아고에서 (12/8) ☆ 사랑하는 나의 친구 ☆ 산티아고에서 이틀 정도 지내고 다른 곳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