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하 생후 11개월/예솔이 42개월]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키워야겠다

2025.01.06

엄마가 언제까지나 앞을 터주고 뒤치닥거리까지 해줄 수는 없는 노릇. 마음을 충분히 공감해주고, 위로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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