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취향을 지운다 (나도 이동진님 토크콘을 보고 싶었다규 ㅜㅡ)

2025.01.06

팬데믹 끝난 가을 어느 주말. 이곳저곳 축제들로 대성황인 것 같다. 여의도에서는 가 볼 엄두를 1그램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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