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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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행복학교] 1. 말말말
- 행복학교에 어떻게 오게 되었나. 지금 마음은 어떤가. - 내가 자주 들었던 말은? 어릴 때, 특이하다, 별...
어느 가족 - 고레에다 히로카즈 (2018)
- 핏줄이 아닌 서로가 선택해 가족이 된 어느 가짜 가족의 이야기. 영어 제목은 Shoplifters. 좀도둑들? -...
잠실동 사람들 - 정아은 (2015)
- 서울의 부촌 중 하나인 잠실동에 사는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 잠실 주공을 재건축하면서 만든 세 개의 고...
박준 시인과의 대화 : 시인의 시선으로 본 우리 시대 6411 투명인간의 이야기3 (노회찬재단)
박준 시인이 강연을 비롯해 이런저런 일로 종종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난 늘 지난 후에 알게 된다. 그...
작별인사 - 김영하 (2022)
인간과 비슷하게 만든 기계 인간, 휴머노이드. 생물학적으로는 인간이지만, 인간답지 않은 인공적인 방법으...
아마 작은 일이었을거에요
카페 너머 울면서 엄마를 따라가는 아이. 엄마는 단단히 화가 나 저만치 앞에서 성큼성큼 걸어가고 있다. ...
[책] 아이가 공부에 빠져드는 순간 / 유정임
1. 스킨쉽 - 온가족이 함께 있을 때면 신체의 어느 부분이라도 맞닿아 있었다. - 백번의 말보다 한 번의 포...
[예솔 3학년] 육아에서도 욕심을 덜어내야 한다
육아는 힘들다. 물론 개인차가 있다. 누군가는 정말로 기쁨이 힘듬을 전적으로 상쇄할 수도 있을 거고, 누...
엄마는 취향을 지운다 (나도 이동진님 토크콘을 보고 싶었다규 ㅜㅡ)
팬데믹 끝난 가을 어느 주말. 이곳저곳 축제들로 대성황인 것 같다. 여의도에서는 가 볼 엄두를 1그램도 못...
오늘의 식단 - 영에게 / 박준
오늘의 식단 – 영에게 박준 시인 나는 오늘 너를 화구에 밀어넣고 벽제의 긴 언덕을 내려와 산 사람은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