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출처
겨울 바다가 너무 이쁜 곳. 거제 흥남 해수욕장
파도 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린다. 그냥 잘려고 했는데 끊임없이 철석이는 파도 소리가 날 그냥 자게 내버려...
두 개의 포도주 잔이 있는 정물화
간밤에 차박지의 어두운 불빛 아래서 그림을 그렸다. 아침에 눈을 떠서 보니 그림이 너무 시뻘겋다. 그래서...
다정한 부부
다정한 부부 이 그림을 그리면서 계속 친구 부부가 떠올랐다. 그리면서 계속 미소 지어졌다. 만족스런 그림...
내 그림을 사고싶다고??
내 카톡 프사에 올렸던 그림을 보고 후배에게서 카톡이 왔다. 내 그림을 보고 좋아해 주는것만으로도 충분...
달과 6펜스
아름다움을 창조하려는 예술적 열정(달)을 좇아 가정과 아이들 경제적 안락함(6펜스)을 버린 스트릭랜드라...
주전자가 있는 정물화
주전자와 찻잔 그리고 꽃이 있는 정물화. 노란 벽지와 빨간 줄무늬 탁자가 강렬하다. 다 그리고 나니 뭔가 ...
커피 한 잔 할래요?
커피를 함께 마신다는 건 시간을 함께 한다는 것이고 시간을 함께 한다는 건 서로의 삶을 나누는 것이고 서...
하루가 저물어 간다..
하루 해가 저물어 간다. 산 너머로 노을은 붉게 물들어가고 자동차는 조금씩 짙어지는 어둠속으로 빨려들어...
작품명<좋은 일들이 피고 자라요>
나는야 따라쟁이. 블로거 ‘가을 하늘’님이 에바 알머슨의 작품을 보고 비슷하게 그린 그림이 너무 좋아 ...
바다의 연인
그림 그릴때 내 마음이 편치 않아서일까? 아무리 밝고 차분하게 그리려해도 선도 자꾸 거칠어지고 색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