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출처
아보카도
간단한것 같아 아보카도를 골랐는데 아보카도를 표현하는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명암을 얼마나 넣어야 ...
무화과와 포도가 있는 정물
이번엔 드로잉에 도전해본다. 무화과와 포도가 있는 정물이다. 연필 하나만으로 형태를 나타내고 질감을 표...
<아버지의 해방일지>-정지아
친구가 강추했던 소설이라 읽고 싶었는데아시는 분이 읽어보라고 빌려주셔서 읽어보았다. 강추한 이유를 알...
<오직 두 사람>-김영하
난 단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시간이 어정쩡하게 남아서 도서관에 들렀다가 제목과 작가만 보고 장편이...
<셈을 할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요나슨 요나스
<창문 넘어 도망친 백세의 노인> 혹은 포레스트 검프와 같은 류의 소설이다. 어릴때부터 분뇨통을 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죽음>을 읽고..
역시 제목이 직관적이다.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낼까 그의 상상력이 궁금해지게 만든다. 이것이 내가 베르나...
어차피 내 쇼파잖아..
모처럼 그림을 그리자 생각하고 자리를 잡았다. 그리곤 음악을 틀었다. 한참을 그리다 문득 식물들을 봤는...
<와인천재가 된 홍대리>_신성호
솔직히 와인이 맛있다고 생각하고 먹어본적이 별로 없다. 와인맛을 잘 모르겠다. 사람들이 왜그렇게 와인에...
파친코-이민진
. 일본에 살지만 일본인도 아니고, 조선의 핏줄을 가졌지만 조선인도 아닌 4대의 가족 이야기. 총 두 권으...
내 사랑 큰딸
설이라고 집에 내려온 사랑하는 큰 딸의 이미지를 그려봤다. 주된 꽃 색감은 딸이 고르고 나머지는 내 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