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출처
안경쓴 솜깅이들
나는 드디어 안경을 벗었다. 헤아려보니 안경은 거의 20년째 쓴듯. 지긋지긋한 안경이라고 생각했는데 안경...
우리가 같은별을 바라본다면 을 읽고
잘가요언덕과 호랑이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황포수와 그의아들 용이, 마을촌장님과 그의손녀 순...
어두운 물 을 읽고
무꾸리 민시현의 사이코메트리 조칠복
스마일라식하고 5일차
휴대폰을 오래 붙잡을수가 없어서 하루종일 심심해서 미싱을 돌렸다. 어제는 어머님 파우치를 만들었고 오...
철인왕후 를 읽고
8월은 참 바빴다. 아이들이 번갈아가면서 아팠고 틈틈이 첫째 놀이치료를 방문해야했고 그 달은 바쁘고 버...
나쁜책 을 읽고
밀리에서 내려가기전에 이 책을 읽게된게 얼마나 다행인지. 금서인 책과 그 책에대한 설명을 다뤘다. 제목...
인어사냥 을 읽고
영생불로의 약, 인어를 얻기위한 인간의 탐욕에대한 소설. 덕무라는 어부가 딸 영실이를 살리기위해 인어를...
묘묘탐정 을 읽고
고양이를 키우는 지인이 이런말을 했었다. "세상에서 가장 이쁜 존재인거같아. 눈에는 우주가 있는거...
김구와 난징의 독립운동가들 을 읽고
우리나라 독립역사를 얘기할때 빠질수 없는 인물인 김구선생은, 역사공부를 할때 행적으로 보긴했지만 대한...
파우치
고마운 내 사람들에게 돌리려고 밤마다 나를 잠못이루게 하던 파우치들 드디어 완성. 매번 파우치류를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