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출처
230909 :: 호주 / 뉴질랜드 1달 여행기 Day 17 - L'Expresso House, 패디스 마켓, 시드니 마사지, Sushi Hotaru, 시드니 천문대 야경
안녕하세요 또다른 여행을 앞두고 있는 나입니다 출국 한시간 전 지금 호주는 마무리 해야 속 시원할 것 같...
230908 :: 호주 / 뉴질랜드 1달 여행기 Day 16 - 블루마운틴 투어 (세자매봉, 로라마을 점심, 링컨스락, 시드니주), 시드니 한식 명장
시드니에서 꼭 해야한다는 두 번째 투어를 하는 날이다 블루마운틴 투어 ! 일정이 꽤나 많은 투어라 아침 ...
230907 :: 호주 / 뉴질랜드 1달 여행기 Day 15 - 시드니 포트스테판 투어 (와인농장, 돌고래 크루즈, 모래썰매)
돌아온 호주 이야기 어느덧 호주 막바지가 다가오고 있다 생각해보니까 이거 얼른 다 안쓰면 홍콩도 못 썼...
/ 2024 8월 / 한솔이의 밥상
돌아온 한솔이의 밥상 여름이 뒤늦게 온 것 같아서 늦게까지 더울 줄 알았더니 9월이 되자마자 바람이 시원...
230906 :: 호주 / 뉴질랜드 1달 여행기 Day 14 - Sydney Skydive, Basket Brothers, 딘타이펑, 재즈바 Hubert
어느 덧 시드니에 온 지 4일차 오늘도 이 여행의 큰 목적을 달성하는 날이다 바로바로 스카이다이빙 ! 아르...
230905 :: 호주 / 뉴질랜드 1달 여행기 Day 13 - 세인트 마리 성당, 제트 보트 타기, 오페라 하우스 야경
꽂힌 김에 1일 1포스팅 가보자고 오늘은 크게 특별한 일정은 없이 여유로운 날이다 느지막이 일어나서 준비...
240904 :: 호주 / 뉴질랜드 1달 여행기 Day 12 - Wild / Sea Life Sydney,젤라또 맛집, 빅토리아 빌딩, Bouillon L'Entrecôte
오랜만에 돌아온 호주/뉴질랜드 여행기 왜냐하면 제 휴대폰 용량이.. 없어요.. 이미 200기가인데 2테라로 ...
/ 2024 7월 / 한솔이의 밥상
본격 더위가 시작되는 것 같은 7월 7월은 내 기분이 아주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았다 그럴수록 더 잘 챙...
/ 2024 6월 / 한솔이의 밥상
장마 아니면 폭염인 걸 보니 진짜 여름이긴 한가보다 퇴근하고 나면 뭘 해먹기가 귀찮고, 불 키니까 진짜 ...
대구 시내 / 교동 맛집 :: 동아식당 (주말 웨이팅,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대구 시내 맛집 리뷰로 돌아온 한 솔 입니다 대구에 살면서도 웨이팅 어마어마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