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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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우] 쇳밥일지
짧은 감상 누린다고조차 자각하지 못하고 당연하게 누리고 살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음을 다시금 깨닫게 해...
[오지윤] 작고 기특한 불행
오늘도 맥락없이 열거해보는 감상.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책이었다. 대놓고 따뜻한 얘기를 하는 건 아닌데 ...
[정지음] 언러키 스타트업
기억나지 않는 감상이라도 어떻게든 적어보기 내가 너무 좋아했던 젊은 ADHD의 슬픔의 작가님의 새 소...
[칼 필레머] 내가 알고 있는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쥐어짜내보는 짤막한 감상 사실 대놓고 뭘 가르치려는 책들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자기계발서도 그런 이유...
[폴 칼라니티] 숨결이 바람될 때
때때로 죽음의 무게가 손에 잡힐 듯 뚜렷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스트레스와 고통이 공기 중에 감돌았다. 평...
[천선란] 노랜드
언젠가는 다시쓸 짤막한 감상평 천선란 작가님을 참 좋아하지만, 천선란 작가님의 책 안에서도 더 좋은 책...
[김진영] 우리는 아직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뒤늦게 남겨보는 짤막한 감상 일이 너무 좋아서 달리다가 과부하가 걸린 이 책의 사람들과는 약간 다르게 ...
[천선란] 뼈의 기록
그래서 로비스는 모든 것에 질문을 던진다. 모든 의문의 종착지는 헤아림이다. 그리고 그것은 염을 행하는 ...
[김지영] 행복해지려는 관성
불행한 일이 많았던 날엔 좋아하는 일을 해 행복의 영점을 맞춘다. 아끼는 차와 함께 읽고 싶었던 책을 보...
[김범석]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많은 환자를 봐야만 하는 의사에게는 0.1퍼센트의 예외적인 특별한 기적을 만들어내는 것보다 0.1퍼센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