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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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일상] 뭔가 야무지고 알찼던 캐나다주부일상
굿모닝 :0) 여행에 갔다오자마자 호르몬이 열일을 하는지 갑자기 집안꼴이 보기도 싫어졌습니다. 그렇게 돌...
[토론토일상] 2박3일 코티지여행 후비GO~
우리 잇님들 굿모닝입니다. 오늘은 지난 2월 말에 다녀온 여행후기를 써볼게요 :) 한국에서는 펜션여행이라...
[토론토일상] 부릉부릉 당일치기 궬프 + 엘로라 /집밥일기
잇님들 하이 안녕하세요 금방 돌아올줄알았는데 시간이 이렇게 흘러버렸스므니다. 잘들 지내시죠? 캐나다는...
[토론토일상] 코스트코반품샵/홈센스세일 쇼핑/ 토론토집꾸미기/토론토근교여행 등
잇님들 안녕하세용 오늘 아침에 출근하려고 싹 화장하고 옷 다 갈아입엇는데 눈폭풍온다고 출근 한시간 전...
[캐나다일상] 캐나다라면 이정도 눈썰매는 타야쥬/내장코리안의 핫팟 도전기 2번째/ 그리고 그냥 일상
헬로우 여름부터 써니랑 올 겨울에 스노우튜빙 가자 말만하고 또 까먹다가 문득 엇? 맞다 스노우튜빙가야겠...
[토론토일상] 워라벨이 썩 괜찮은 나의 일상
헬로우 비가 추적추적 오는 아침입니다 :) 저는 비를 참 좋아해요. 그 온도, 냄새, 소리 , 분위기 추워서 ...
[토론토일상]반백수라 행복만수르 + 남편등에 빨대 꽂고 남편 꼽추되어가는 일상
하이하이 잇님들 방금 반정도 쓴 글 날린거 실화소니? ㅠㅠ 열심히 썼는데 우이씽 암튼 요즘 제 블로그 너...
[토론토일상] 또 찾아왔네 이놈의생일
헬로우 에블바디 연말이 끝나고 나면 바로 저의 생일입니다. 어릴때는 너무 이른 제 생일이 정말 싫었는데 ...
[토론토일상] 2022연말의 밀린 일상들
어느 순간부터 12월의 코지함은 내가 동부로 잘 왔구나 하는 안도감을 주는 달이 되었다. 어릴때 동생이랑 ...
[토론토일상] 겨울 토론토에서 백수의 삶이란
직장을 관둔지 한달하고도 반. 시간은 무섭게도 흘러간다 하루하루 끔찍햇었던 일하던 시간속에서는 발버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