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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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와 여행하기_뉴질랜드에서의 첫 주
고대하던 뉴질랜드 첫 여행 :) 미션 도장깨기하듯 하나씩 하나씩 공항가는 것 부터 MISSION STA...
둘째 발레유치원 졸업공연
장장 4년이라는 시간동안 다녔던 발레유치원 4살에 입학하여 7세까지 다니는 동안 한번도 싫다는 소리없이 ...
교대역 영어서점_교재사러 다녀오기
분명 영어권으로 휴가가는데 나는 왜 영어 교재를 사는가..... 계산하면서도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아이러니...
토다베이글@양재
카페토다 라는 이름으로 오픈한지도 어느새 만7년쯤...? 로지 임신했을때 오픈한 카페인데 그곳에서 돌잔치...
원더시티 뉴욕 컵케이크_유치원단체주문!!
지난 5월 경 한번 주문해본 원더시티 뉴욕 컵케이크 이후 깜빡하고 있었다가 지인 부탁으로 재주문 하게 되...
과천 브런치 카페 <밍밍 카페>
동네 맘 카페에 올라온 카페 추천글 과천이라 혼자 분위기 내러 가기엔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친...
프로참관러(참여) 엄마의 학부모수업
나는 1학년 학년 대표 엄마다. 나는 매달 학부모 독서모임도 참여한다. 학부모수업이 있으면 늘 참여한다. ...
2024 발레유치원 설명회 다녀왔습니다(서론 김)
(서론) 최근 내 글이 알바글로 오해받는 일이 있었다 그만큼 내 글이 설득력있고 신뢰감 가고... 그런건가...
첫째 드림렌즈?
분명 6월에만 해도 0.8/0.9 정도로 나쁘지 않은 시력이었는데 9월(?)쯤 학교에서 진행한 시력검사에서 0.2/...
2018년생 조기입학 고민과 결정 사이
또 다시 10월이 되었고 취학여부를 결정할 시기가 왔다 작년 로지는 내 결정, 의지와 상관없이 학교를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