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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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반 선유도점, 넉넉하고 따뜻한 인심의 쌀국수 국밥
블랙시드 선유도 포스팅과 같은 날, 블랙시드 선유도에 갔다가 방문한 온수반 선유도점. 도대체 쌀국수랑 ...
4월의 삿포로 여행 | 둘러본 곳, 오도리 공원 산책
삿포로는 계획도시다. 19세기 개척사 시대에 미국의 도시 구획 영향을 많이 받아서 직각의 형태로 반듯반듯...
블랙 시드 선유도, 선유도 한강공원 근처 좋은 카페에 대한 나의 대답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에서 선유도 한강공원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지만 그리 자주 방문하지 않는 곳이...
여의도 르뵈프, 생일주간에 체험해보는 가성비 디너 코스
11월 생일 주간을 맞이해서 다녀온 르뵈프. 앞으로 큰 돈 들어갈 것을 고려해서 조금이라도 가성비 식당들 ...
카멜커피 상도점, 카멜세권에서 사는 건 어떨지를 상상하며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지하철로 한 세 정거장 거리, 꽤나 오르막길을 오르면 있었던 카멜커피 상도점. 우...
24년 | 10월의 4주
최근에 감나무에 감이 열린걸 본 적이 언제가 되려나. 그만큼 올해는 가을을 체감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 #...
여행 아카이브 2024 : 후쿠오카에서, 적당히 산 것들.
앞으로 태어날 아기 때문인지, 곧 큰 돈 들여 이사갈 집 때문인지, 아니면 잦은 일본 방문 때문인지는 모르...
24년 | 10월의 3주
우리회사 취업에 지대한 공헌을 해준 동생이 드디어 결혼한다는 소식을 가져왔다. 자유분방하던 나도 잘 살...
여행 아카이브 2024 : 경건하고 이국적인 분위기의 케고 신사 옆 '블루보틀 후쿠오카 텐진점'
일본 여행만 가면 교통비 아끼겠다고 많이 걷다보니 어쩔 수 없이 많이 들르는 곳이 프랜차이즈 카페들이고...
24년 | 10월의 2주
이번주는 어째 폰에 사진이 하나도 없나 생각해보니 여행 후유증으로 아예 폰카는 키지도 않았길래, 오늘은...